면세·교통·쇼핑·카드, 한국 가격과 공식 안내로 정리합니다.
같은 물건의 한국 가격과 일본 가격, 바뀐 면세·교통 제도를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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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터미널 북쪽: 대한항공·진에어·ZIPAIR·피치. JAL 편명으로 산 대한항공 공동운항편도 여기서 수속합니다.
- 제1터미널 남쪽: 아시아나·에어부산·에어서울. ANA 편명으로 산 아시아나 공동운항편도 여기입니다.
- 제2터미널: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에어프레미아·파라타항공.
- 제3터미널: 제주항공·이스타항공·에어로케이. 기차는 공항제2빌딩역에서 내려 10분 걷습니다.
- 도착은 출발 2시간 전이 나리타공항 권장 시간입니다. 면세품이 있으면 2시간 30분 전에 도착하길 권합니다.
- 카운터 마감은 따로 있습니다. 대부분 출발 50~60분 전에 닫히고, 이 시각까지 수속을 끝내야 합니다.
나리타공항은 한국행 항공사가 터미널 세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내 항공사 터미널을 먼저 알아야 내릴 역과 줄 설 카운터가 정해집니다. 아래 터미널 배정은 나리타공항 공식 출발편 정보에서 2026년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예정된 한국행 55편(13개 항공사)을 항공사별로 묶은 것이고, 마감 시각은 각 항공사 공식 안내로 맞췄습니다. 카운터 위치는 날마다 바뀔 수 있어 당일 공항 안내 화면이 최종입니다. 내 편의 터미널은 나리타공항 출발편 검색에 편명을 넣으면 나옵니다.

나리타공항 수하물 저울 표시, 2024년 4월(직접 촬영)
터미널별 한국행 항공사와 카운터 마감
카운터 마감은 줄을 서기 시작하면 되는 시각이 아니라 수속이 끝나야 하는 시각입니다. 줄 서는 시간은 날마다 달라서, 마감 직전에 도착하는 계획은 잡지 않습니다. 탑승구 마감은 그보다 늦지만, ZIPAIR와 피치는 출발 30분 전까지 탑승구에 와 있어야 한다고 따로 안내합니다.
제1터미널 북쪽 (나리타공항역에서 걸어서 5분)
- 대한항공 출발 60분 전 수속 마감, 탑승은 출발 10분 전에 끝납니다.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인천·부산·제주행 8편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 진에어 4층 E카운터, 출발 50분 전 마감입니다. 카운터는 B737편이 출발 2시간 전, B777편이 2시간 30분 전에 엽니다.
- ZIPAIR 카운터와 짐 모두 출발 60분 전 마감입니다(카운터는 3시간 전에 엶). 모바일 체크인만 90분 전에 닫힙니다.
- 피치 출발 2시간 전부터 50분 전까지 수속하고, 짐도 50분 전에 마감합니다.
제1터미널 남쪽 (나리타공항역에서 걸어서 5분)
- 아시아나 출발 50분 전 마감입니다. 카운터는 OZ107이 06:10, OZ101이 10:20, OZ105가 17:05에 열고, 기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에어부산 출발 2시간 30분 전부터 50분 전까지 수속합니다. 탑승은 출발 10분 전에 끝납니다.
- 에어서울 나리타 출발편은 50분 전 마감입니다. 탑승은 출발 10분 전에 끝납니다.
제2터미널 (공항제2빌딩역에서 걸어서 5분)
- 트리니티항공 옛 티웨이항공입니다. 나리타에서는 출발 2시간 30분 전부터 50분 전까지 수속하고, 탑승은 15분 전에 끝납니다.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인천·대구행 7편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 에어프레미아 확인한 나리타 공항 안내 페이지에는 별도 운영시간이 없습니다. 일반 안내는 출발 3시간 전 개장·60분 전 마감이며, 공항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파라타항공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인천행 2편(WE502·WE504)이 예정돼 있었고, 나리타 마감 시각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3터미널 (공항제2빌딩역에서 걸어서 10분)
- 제주항공 국제선은 출발 60분 전 수속 마감, 탑승은 15분 전에 끝납니다.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인천·부산행 11편이 예정돼 한국행이 가장 많았습니다.
- 이스타항공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인천행 4편이 예정돼 있었고, 나리타 마감 시각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에어로케이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청주행 3편이 예정돼 있었고, 나리타 마감 시각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파라타항공·이스타항공·에어로케이는 나리타 수속 마감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예약 확인 안내나 항공사에 적힌 마감 시각을 따라야 합니다. 하네다에서 출발한다면 하네다공항 항공사별 체크인 마감을 보세요.
공식 출처 (2026년 11월 6일 확인)
나리타공항 출발편 · 트리니티항공 이름 변경 공지 · 대한항공 수속 · 진에어 공항 카운터(일본 탭) · ZIPAIR 체크인 · 피치 나리타 · 아시아나 나리타 · 에어부산 수속 · 에어서울 공항별 마감 · 트리니티항공 나리타 카운터 · 에어프레미아 수속 · 제주항공 수속
몇 시에 공항에 도착하나
나리타공항 공식 안내는 출발 최소 2시간 전 도착입니다. 보안검색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오까지와 저녁에 특히 붐빈다고 공항이 안내합니다. 이 글은 면세품이 있으면 출발 2시간 30분 전 도착을 권합니다. 짐을 맡기기 전에 세관 확인을 한 번 더 거쳐야 하고, 진에어 B777편·에어부산·트리니티항공이 카운터를 여는 시각이기도 합니다.
카운터가 열기 전에 도착하면 짐을 들고 기다려야 합니다. 일찍 와서 쉬고 싶다면 카드 없이 들어가는 나리타 라운지 요금을 먼저 보세요.
공식 출처 (2026년 11월 6일 확인)
어느 역에서 내리나
제1터미널은 나리타공항역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제2·제3터미널은 한 역 앞인 공항제2빌딩역에서 내리고, 제2터미널까지 5분, 제3터미널까지 10분 걷습니다. 스카이라이너, 액세스 특급, 게이세이 본선, 나리타 익스프레스, JR선 모두 두 역에 섭니다.
제주항공·이스타항공·에어로케이 승객이 나리타공항역까지 가면 되돌아와야 합니다. 도쿄 시내와 공항 사이 열차·버스 요금은 나리타·하네다에서 신주쿠 가는 법 8가지에 정리했습니다.
공식 출처 (2026년 11월 6일 확인)
면세품이 있으면: 짐 맡기기 전 세관 확인
2026년 11월 1일 이후에 산 면세품은 세금을 포함해 낸 뒤,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받아야 환급됩니다. 출국일이 아니라 구매일 기준입니다. 면세품 전부와 여권을 들고, 짐을 맡기고 보안검색을 받기 전에 확인을 받습니다. 구매일부터 90일 안에 출국할 때 이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면이 녹색이면 세관 확인이 완료되고, 적색이면 지정된 곳에서 검사를 받습니다. 적색일 때 할 일과 짐을 이미 맡겼을 때는 빨간색 면세 확인 글에 정리했습니다. 환급은 매장·환급사업자의 안내에 따라 별도로 진행합니다.
- 어디서 제1터미널 중앙빌딩 4층, 제2터미널 본관 3층, 제3터미널 본관 2층, 모두 보안검색 전이고 05:30~23:00에 운영합니다.
- 스마트폰으로도 됩니다 출발층 전용 와이파이(Customs_WiFi_For_TaxRefund, 비밀번호 jcustoms)에서 Visit Japan Web으로 합니다.
- 현금 환급 공항 현금 환급기는 일부 매장 구매분만 받습니다. 영수증의 환급 회사별 방법은 일본 면세 환급 신청 방법에 있습니다.
짐 맡기기 전 순서 전체는 일본 면세품 공항 절차에 정리했습니다.
공식 출처 (2026년 11월 6일 확인)
나리타공항 출발 안내(면세) · 나리타공항 세관 확인 위치·시간 · 나리타공항 면세 제도 안내 · 일본 세관
출국심사와 공동운항편
얼굴인증 게이트는 IC 여권을 가진 키 135cm 이상이고 혼자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단기체류 여행자가 씁니다. 사전 등록은 필요 없고, 여권에 도장이 찍히지 않으니 도장이 필요하면 직원에게 말합니다.
항공권 편명이 JAL(JL)이나 ANA(NH)여도 실제로 대한항공·아시아나가 띄우는 공동운항편이면 운항 항공사 카운터로 갑니다. 11월 6일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대한항공 KE706은 JL5201, 아시아나 OZ107은 NH6977 편명이 함께 붙어 있었습니다. 예약 확인서의 「운항」 항공사를 보면 됩니다.
공식 출처 (2026년 11월 6일 확인)
다음에 읽을 글
하네다공항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 몇 시간 전에 가야 하나: 하네다에서 출발한다면 항공사별 마감과 면세 확인 순서를 여기서 봅니다.
2026년 11월 6일 나리타공항·각 항공사·일본 세관·출입국재류관리청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터미널 배정은 같은 날 출발편 조회 기준으로 예정된 한국행 편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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