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막차부터 ATM·카드, 면세 환급까지. 일본에서 막히는 순간의 답을 적습니다.
요금·시간·제도는 공식 안내를 다시 열어 확인한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최근 글
비행기 시간부터 셉니다: 도쿄·오사카는 평일 9~16시 접수, 도쿄는 1~2업무일, 오사카는 가급적 당일(보장 아님). 출국이 임박했다면 관할 공관에 발급 가능 시점부터 전화로 묻습니다.순서: 마지막으로 꺼낸 곳에 묻기 → 교번(交番, 파출소) 분실 신고 → 대사관·총영사관 긴급여권 신청.들고 갈 것: 경찰 접수증, 신분증(다 잃었으면 사본을 들고 창구 상담), 귀국편 항공권, 6,500엔 현금. 사진은 도쿄 무료, 오사카·후쿠오카 현장 500엔.어디로 가나: 도쿄는 미나토구 대사관 영사부(+81-3-3455-2601), 오사카·교토는 신사이바시 주오사카총영사관(+81-6-4256-2345), 후쿠오카·오키나와는 주후쿠오카총영사관(+81-92-771-0461). 다른 지역은 공관 표에 있습니다.신고 전에..
동행자 폰이나 숙소 PC로 위치부터: 아이폰은 icloud.com/find, 갤럭시는 samsungfind.samsung.com에서 위치를 보고 분실 모드를 켭니다.바로 통신사 로밍센터에 분실 신고: SKT +82-2-6343-9000, KT +82-2-2190-0901, LG U+ +82-2-3416-7010. 늦으면 남이 쓴 로밍 요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잃어버린 곳에 묻고 경찰에 신고: 지하철·JR은 역 사무실이나 분실물 채팅, 그 밖은 가까운 교번(交番, 파출소)입니다.경찰에 적을 일본 전화번호를 준비: 도쿄 경시청은 원칙적으로 해외 번호로 전화하지 않습니다. 숙소가 연락을 대신 받아 주기로 하면 숙소 번호를 적습니다.위치 찾기·분실 모드통신사 분실 신고지하철·JR에서 잃었을 때일본 경찰 분실 신..
12월 15일까지는 지금처럼: 은련만 1회 75엔, 비자·마스터카드는 「발행사에 따라 다름」으로 안내합니다.12월 16일부터 비자·마스터카드·은련 1회 880엔: 한국 카드사 수수료와 별도로 붙습니다.그 뒤 여행이면 세븐일레븐·우체국 ATM으로: 유초은행은 일부 카드에 220엔,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마스터카드)는 세븐은행 기기 수수료가 면제입니다.이온 880엔 내용ATM 5곳 비교12/16 뒤 고르는 법ATM 앞에서 막힐 때「이온 ATM은 한국 카드로 수수료가 없다」는 글이 많지만, 이온은행은 2026년 12월 16일부터 해외에서 만든 비자·마스터카드·은련 카드에 1회 880엔을 받는다고 영문 안내 페이지에 공지했습니다. 블로그에 많이 소개된 「트래블월렛으로 이온 ATM에서 수수료 없이 인출」도, 카드..
오늘이면 먼저 내린 역 사무실에 문의: 다른 역 물건도 찾아 주고, 당일에 이미 옮겨졌을 수도 있습니다.도쿄메트로는 주운 다음 날~4일째 이이다바시역: 난보쿠선 개찰구 밖 분실물 센터(9~20시). 가기 전에 지금 보관처를 묻습니다.도에이 지하철은 한국어 통역 전화가 있습니다: 03-3816-5711(3자 통화). 도에이·JR은 「find chat」 채팅으로 24시간 접수합니다.경찰은 해외로 보내 주지 않습니다: 귀국 전에 직접 받거나, 위임장을 써서 일본에 있는 사람이 받게 합니다.어느 회사 열차였나오늘: 역 사무실다음 날부터 있는 곳전화·채팅 문의경찰 유실물센터받을 때·귀국해야 할 때도쿄메트로 도자이선 와세다역 표지판. 노선 기호와 역 번호(T04)가 붙어 있습니다 (2022년 12월, 직접 촬영)...
보통 승차권·특급권으로 끝까지 탔고 도착이 2시간 이상 늦었다면 특급요금 전액: 운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1시간 50분 지연이면 대상이 아닙니다.스마트EX는 같은 IC카드·QR로 나가면 자동: 에키넷은 종이표로 받지 않은 지정석을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때만 자동입니다. 자유석·편의점 결제는 2장.종이표는 1년 안에 역 창구로: 표를 버리지 말고 JR 역의 사람이 있는 매표 창구(미도리노마도구치)에 냅니다.JR패스는 지연·운휴로 환불하거나 기간을 늘려 주지 않습니다: 따로 산 노조미·미즈호 이용권은 환불될 수 있습니다.지금 늦어지고 있다면표 종류별 받는 법운휴·중간에 그만둘 때예약 열차를 놓쳤을 때할인 상품은 다름JR패스JR 교토역 건물 (2024년 9월, 직접 촬영).신칸센이 멈춰 서서 안내 방송만 나오..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마스터카드)면 그 카드로: 카드사 수수료가 면제이고, 하나카드 공식 안내로는 세븐은행 기기 수수료도 없습니다.다른 트래블 카드는 기기 수수료가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신한·KB·토스·우리·트래블월렛은 카드사 수수료만 면제합니다.「청구 통화」 화면에서는 엔화(JPY): 원화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원화 금액이 확정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수수료가 붙는 카드면 한 번에 크게: 기기 수수료는 1건마다 붙습니다. 1회 최대 10만 엔, 마그네틱으로 처리되면 3만 엔입니다.카드별 수수료ATM 화면 순서엔화냐 원화냐한도·시간안 될 때유초·이온 ATM일본 세븐일레븐 안의 ATM은 세븐은행 기계입니다. 일본 전국 2만 8천 대가 넘고, 해외에서 만든 카드로 엔화 현금을 뽑을 수 있으며 화면을 한국어..
한국 여권이면 온라인이 쌉니다: 게이세이 공식 사이트 할인권 편도 2,310엔, 공항역에서 그냥 사면 2,580엔. 일본에 내려서 휴대폰으로 사도 같은 값입니다.열차 시간은 공항역에서 고릅니다: 살 때는 날짜만 정합니다. 비행기가 늦으면 그날 빈자리가 있는 뒤 열차로 바꾸면 되고, 교환은 출발 5분 전까지(막차 23:00)입니다.공항역에서 표로 바꾸기: 구매 메일의 QR을 발권기에 대거나, 창구에서 QR과 여권을 보여 주면 좌석이 찍힌 표가 나옵니다.도쿄 지하철도 탈 거면: 스카이라이너 편도와 지하철 24시간권 세트가 3,100엔입니다. 할인권과 지하철권을 따로 사는 것보다 210엔 쌉니다.어디서 사면 얼마온라인 할인권 사는 법공항에서 표 바꾸기밤늦게 도착하면스이카로 타면지하철 세트권도쿄 시내 강변을 지..
우에노·닛포리 숙소: 스카이라이너 막차 1터미널역 23:00(2터미널역 23:03), 우에노 23:48 도착.도쿄역 숙소: 공항버스 TYO-NRT 막차 3터미널 23:20(1터미널 23:30), 도쿄역 0:38 도착, 3,000엔.신주쿠 숙소: 리무진버스 막차 3터미널 22:55(1터미널 23:05), 3,600엔.다 놓쳤다면: 택시나 공항 근처 호텔 밤 택시 정액은 신주쿠 38,000엔+고속도로 요금, 호텔 셔틀은 0:30까지.열차 막차도쿄역 심야버스3터미널에서 역까지신주쿠 리무진택시 정액 요금공항에서 밤 보내기새벽 4시대 도쿄역 승강장 (2023년 7월, 직접 촬영).밤에 나리타에 내리면 고를 것은 하나입니다. 숙소 방향에 맞는 마지막 열차나 버스를 탈 수 있느냐입니다. 공항이 입국심사 예상 대기시간..
빨간색은 환급 거절이 아니라 세관 검사 대상이라는 뜻입니다. 물건과 여권을 들고 세관 검사 장소로 갑니다.면세품이 든 짐을 이미 맡겼다면 다시 꺼낼 수 없습니다. 검사에서 그 물건을 보여 주지 못하면 그 구매기록은 환급 대상에서 빠집니다.과자·화장품을 일본에서 조금이라도 먹거나 썼다면 기기에 여권을 대지 말고 세관 직원에게 먹었다고 말합니다. 구매기록(보통 영수증 한 장)의 물건 중 하나라도 없으면 그 기록의 소비세는 돌아오지 않습니다.세관 확인 없이 출국했다면 그 구매는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 한국에 돌아와 사진이나 영수증으로 다시 확인받는 절차는 공식 안내에서 찾지 못했습니다.빨간색이 뜨면짐을 이미 맡겼다면먹거나 쓴 물건확인 없이 출국공항별 기기 위치Visit Japan Web 화면나리타공항 계류장의..
단말기에 KRW와 JPY가 같이 뜨면 JPY(엔화)를 누릅니다. 원화를 고르면 금융감독원 2022년 안내 범위로 결제금액의 약 3~8%가 더 듭니다.이 3~8%로 단순 계산하면 1만 엔에 약 300~800엔만큼입니다. 3만 엔 호텔비라면 약 900~2,400엔만큼입니다.영수증에 KRW가 찍혔으면 계산대를 떠나기 전에 취소하고 엔화로 다시 결제해 달라고 합니다. 가게를 떠난 뒤에는 취소받기가 더 어렵습니다.세븐은행 ATM이 엔화와 자국 통화 중 고르라고 하면 엔화를 고릅니다. 자국 통화(카드를 만든 나라의 통화)를 고르는 쪽이 원화결제와 같은 환산입니다.카드 앱에서 해외원화결제 차단을 켜 두면 실수로 원화를 눌러도 승인이 안 됩니다. 그때 엔화로 다시 결제하면 됩니다.얼마 더 내나엔화로 내도 드는 돈이미 ..
줄이 서 있으면 다른 카드나 현금으로 먼저 계산합니다. 원인은 계산을 끝내고 봅니다.원화(KRW)로 결제하려 했다면 엔화로 다시 합니다. 원화결제 차단을 켜 둔 카드는 원화 결제가 거절됩니다.트래블 체크카드면 엔화 잔액부터 봅니다. 자동충전을 켜 두지 않았다면 엔화가 모자랄 때 거절됩니다.일반 신용·체크카드면 카드 앱의 해외 사용 잠금을 봅니다. 내가 걸어 둔 잠금이면 앱에서 바로 풀립니다.단말기가 비밀번호(PIN)를 물으면 IC 칩 비밀번호를 누릅니다. 지금 카드 비밀번호와 다를 수 있으니, 번호가 확실하지 않으면 여러 번 누르지 않습니다.그래도 안 되면 카드사 해외 상담 번호로 전화합니다. 카드사가 건 이상거래 차단은 앱 잠금을 풀어도 남을 수 있습니다.트래블 체크카드해외 사용 잠금비밀번호를 물을 때..
제1터미널 북쪽: 대한항공·진에어·ZIPAIR·피치. JAL 편명으로 산 대한항공 공동운항편도 여기서 수속합니다.제1터미널 남쪽: 아시아나·에어부산·에어서울. ANA 편명으로 산 아시아나 공동운항편도 여기입니다.제2터미널: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에어프레미아·파라타항공.제3터미널: 제주항공·이스타항공·에어로케이. 기차는 공항제2빌딩역에서 내려 10분 걷습니다.도착은 출발 2시간 전이 나리타공항 권장 시간입니다. 면세품이 있으면 2시간 30분 전에 도착하길 권합니다.카운터 마감은 따로 있습니다. 대부분 출발 50~60분 전에 닫히고, 이 시각까지 수속을 끝내야 합니다.터미널별 항공사·마감몇 시에 도착하나어느 역에서 내리나면세품 세관 확인나리타공항은 한국행 항공사가 터미널 세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내..
카운터는 출발 50~60분 전에 닫힙니다. 3터미널에서 대한항공·JAL은 60분 전, 아시아나·피치는 50분 전입니다.이 글은 출발 2시간 30분 전 도착을 권합니다. 아시아나 일부 편과 피치가 카운터를 여는 시각입니다.면세품이 있으면 짐을 맡기기 전에 세관 확인부터 합니다. 3층 보안검색 전 면세 수속 기기에서 하고, 녹색이 뜨면 끝납니다.자정 무렵 출발하는 심야편은 카운터가 전날 밤에 열립니다. 아시아나 OZ177은 23:00 개장으로 안내합니다.항공사별 마감 시각몇 시에 도착하나면세품 세관 확인출국심사·심야편하네다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카운터가 몇 시에 닫히는지와 그 전에 끝낼 일 두 가지만 알면 됩니다. 2026년 11월부터 면세 제도가 바뀌어 면세품이 있으면 짐을 맡기기 전에 세관 확..
전화까지 받아야 하면: 통신사 로밍. KT 중국/일본 알뜰 로밍이 5일 3GB 25,000원, SKT·LG U+는 29,000원입니다.혼자, 데이터만 싸게: povo eSIM 5GB·5일 900엔(약 7,600원). 한국 회선을 켜 두고 음성·문자 로밍을 막지 않으면, 데이터 로밍을 꺼도 일반 문자(SMS)는 받습니다.두세 명이면: 포켓와이파이 1대를 같이 씁니다. 4일 SKT baro Box 12,000원, KT 로밍에그 13,200원.주의: eSIM을 넣어도 한국 회선 로밍 요금은 저절로 막히지 않습니다. 한국 회선의 데이터 로밍은 직접 끕니다.4일 요금 한눈에상황별 고르기공항 수령·반납한국 번호 문자·요금3박 4일 일본 여행에서 데이터 쓰는 방법은 셋입니다. 통신사 로밍을 켜거나, 일본 eSIM·S..
카드만으로 가도 되는 경우: 내 카드가 보장표에 적힌 대상 카드이고, 항공권을 그 카드로 결제 조건(전액·왕복 등)대로 샀으며, 유효기간·이용실적 조건과 보장 제외사항까지 맞고, 해외 의료비 한도가 충분하다고 판단될 때입니다.따로 드는 쪽이 나은 경우: 항공권을 다른 카드로 샀거나, 내 카드 버전이 대상에서 빠졌거나, 보장표를 찾지 못했을 때입니다.결제 조건: 확인한 카드는 항공요금 전액, 또는 항공이 포함된 패키지 요금의 50% 이상을 그 카드로 결제해야 했습니다.한도 감각: 확인한 개인 카드의 해외 의료비 한도는 500만 원~3천만 원입니다. 일본은 보험이 없으면 진료비 전액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내 카드에 붙는지 확인카드별 보장 비교일본 병원비따로 드는 시점비행기 지연·짐중복 보상·서류일본행 항공권..
출국 전: 한국에서 아이폰 설정 → 일반 → 정보 → 이동통신사 잠금이 「SIM 제한 없음」인지 보고, 은행 앱 인증서(KB국민인증서·신한인증서 등)를 한국에서 발급해 둡니다. 발급할 때 휴대폰 본인인증이 필요합니다.도착 후: 설정 → 셀룰러에서 ① 한국 회선 켜 두기 ② 셀룰러 데이터를 일본 eSIM으로 ③ 한국 회선의 데이터 로밍 끄기. 이러면 한국 번호로 오는 인증 문자(SMS)를 받을 수 있습니다.문자 요금: SKT·KT·LG U+는 해외에서 문자(SMS)를 받는 것은 무료라고 안내합니다. LG U+ 장문 문자는 데이터 로밍을 쓰는 중에만 볼 수 있어서, ③을 하면 장문은 못 봅니다.요금 주의: 한국 회선 데이터 로밍을 꺼도 음성통화 같은 다른 로밍 요금은 나올 수 있습니다. SKT 「로밍완전차단..
한국에서 사면 손해일까: 양국 공식 온라인스토어 정가로 18개 모델이 일본에서 16~40% 쌉니다. MEXICO 66은 16,500엔(약 140,000원), 면세 환급 후 약 127,300원(수수료 전)이고 한국은 196,000원입니다.차이가 가장 큰 모델: MOAGE CO(40%), DELECITY·DELEGATION EX(34%)가 가장 많이 쌉니다. MEXICO 66 기본형은 29%, 약 56,000원 쌉니다.한 켤레만 사도 면세: 표의 신발은 모두 14,300엔 이상이라 한 켤레만 사도 금액 조건(세전 5,000엔)을 넘습니다. 11월부터는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출국 때 세관 확인을 받은 뒤 환급받습니다.신어 보고 사야 하는 이유: 11월부터 면세로 산 상품은 반품·환불이 안 되고, 한국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