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교통·쇼핑·카드, 한국 가격과 공식 안내로 정리합니다.
같은 물건의 한국 가격과 일본 가격, 바뀐 면세·교통 제도를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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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터는 출발 50~60분 전에 닫힙니다. 3터미널에서 대한항공·JAL은 60분 전, 아시아나·피치는 50분 전입니다.
- 이 글은 출발 2시간 30분 전 도착을 권합니다. 아시아나 일부 편과 피치가 카운터를 여는 시각입니다.
- 면세품이 있으면 짐을 맡기기 전에 세관 확인부터 합니다. 3층 보안검색 전 면세 수속 기기에서 하고, 녹색이 뜨면 끝납니다.
- 자정 무렵 출발하는 심야편은 카운터가 전날 밤에 열립니다. 아시아나 OZ177은 23:00 개장으로 안내합니다.
하네다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카운터가 몇 시에 닫히는지와 그 전에 끝낼 일 두 가지만 알면 됩니다. 2026년 11월부터 면세 제도가 바뀌어 면세품이 있으면 짐을 맡기기 전에 세관 확인을 먼저 해야 해서, 예전보다 순서가 하나 늘었습니다. 마감 시각은 항공사와 공항 공식 안내만 썼고, 확인한 날짜는 2026년 11월 6일입니다.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 2025년 12월 26일 밤 11시쯤(직접 촬영). 위 화면에 그날 밤 카운터 운영 시간이 떠 있습니다.
항공사별 체크인 마감 시각 (하네다 3터미널)
아시아나와 피치는 공식 안내에 3터미널 카운터로 적혀 있고, 대한항공 카운터도 3터미널에 있습니다(위 사진). 카운터 마감은 「이때까지 줄을 서면 된다」가 아니라 수속이 끝나야 하는 시각입니다.
| 항공사 | 카운터 마감 | 카운터 여는 시각 | 온라인 체크인 | 셀프 수하물 위탁 |
|---|---|---|---|---|
| 대한항공 | 출발 60분 전 | 확인하지 못함 | 48시간 전~60분 전 | KE2102·KE2104·KE720만, 출발 3시간~1시간 전 |
| 아시아나 | 출발 50분 전 | OZ1055 06:30, OZ1075·OZ1035 출발 2시간 30분 전, OZ177 23:00(기종에 따라 다름) | 60분 전 마감 | 확인하지 못함 |
| 피치 | 출발 50분 전 | 출발 2시간 30분 전 | 국제선은 앱 체크인 대상 아님 | 확인하지 못함 |
| JAL | 체크인·수하물 출발 60분 전 | 06:00 | 24시간 전~60분 전 | 있음 |
ANA는 국제선이 2터미널과 3터미널을 함께 씁니다. ANA로 김포에 간다면 예약 확인서에 적힌 터미널을 따라갑니다.
편명·기종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 (펼치기)
아시아나 OZ177은 같은 안내에 기종에 따라 출발 2시간 또는 2시간 30분 전에 연다는 조건도 적혀 있습니다. 아시아나는 카운터 마감(50분 전)과 온라인 체크인 마감(60분 전)이 다릅니다.
대한항공 셀프 수하물 위탁은 공식 페이지에 적힌 KE2102·KE2104·KE720이 대상이고 KE2106은 쓸 수 없습니다. 편명은 시즌마다 바뀔 수 있으니 예약한 편명이 목록에 있는지 먼저 봅니다.
피치는 일반 국제선 안내에 「120분 전」이 있지만, 하네다 공항 안내는 카운터 운영을 출발 150~50분 전으로 따로 적고 있어 이 글은 하네다 안내를 따랐습니다.
근거: 대한항공 공항 수속 · 대한항공 온라인 체크인 · 대한항공 셀프 위탁 · 아시아나 하네다 · 아시아나 온라인 체크인 · 피치 하네다 · 피치 앱 체크인 · JAL 하네다 · JAL 수하물 마감 · JAL 체크인 마감 · JAL 온라인 체크인 · JAL 셀프 위탁 · ANA 터미널 (확인 2026-11-06)
몇 시에 도착하나: 출발 시각에서 거꾸로 세기
하네다공항 공식 안내는 시간 여유를 두고 항공사별 체크인·수하물·보안검색·탑승 마감을 보라고만 하고, 「몇 시간 전」이라는 숫자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보안검색 대기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공식 페이지도 찾지 못했습니다. 3터미널 건물은 원칙적으로 24시간 열려 있지만 항공사 카운터까지 24시간 여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글은 출발 2시간 30분 전 도착을 권합니다. 공항이 정한 숫자가 아니라, 아시아나 일부 편과 피치가 카운터를 여는 시각에 맞춘 것입니다. 그 전에 도착하면 카운터가 열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면세품 세관 확인이 있거나 짐이 많으면 그보다 일찍 갑니다. 2026년 연말 혼잡 예보는 11월 6일까지 공항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공항 도착: 출발 2시간 30분 전. 신주쿠에서 가는 길은 나리타·하네다에서 신주쿠 가는 법의 노선을 거꾸로 탑니다.
- 면세품 세관 확인: 3층 보안검색 전 기기에서. 면세품이 없으면 건너뜁니다.
- 체크인·짐 위탁: 항공사 카운터(마감 50~60분 전).
- 보안검색 → 출국심사: 얼굴인증 게이트를 지납니다.
- 탑승구: 탑승구 마감은 체크인 마감과 따로 있습니다. 피치 국제선은 출발 30분 전까지 탑승구에 가야 합니다. 보딩패스의 탑승구와 탑승 시각을 먼저 보고, 남는 시간을 라운지나 면세점에서 보냅니다.
근거: 하네다공항 안내 · 3터미널 보안검색장 운영 시간 · 터미널 개관 시간 · 피치 국제선 탑승구 마감 (확인 2026-11-06)
면세품이 있으면: 짐 맡기기 전에 세관 확인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는 세금을 포함한 가격으로 사고, 출국할 때 세관에서 물건을 가지고 나가는지 확인받은 뒤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확인은 원칙적으로 산 날부터 90일 안에 받습니다. 바뀐 제도 전체는 11월부터 바뀐 일본 면세에 정리했습니다.
- 어디서: 3터미널 3층, 보안검색 전에 있는 면세 수속 기기(24시간, 13대). 면세품을 든 채로, 위탁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합니다.
- 결과: 녹색이면 확인이 끝난 것이고, 빨간색이면 세관 직원이 물건을 봅니다. 면세품을 캐리어 깊숙이 넣어 두었다면 짐을 맡기기 전에 꺼낼 수 있게 둡니다.
- Visit Japan Web을 써도: 공항 출국장 전용 Wi-Fi에 연결해 보안검색 전에 절차를 밟아야 해서, 집이나 호텔에서 미리 끝낼 수는 없습니다.
- 현금 환급기 CENTRAL: 3층 보안검색 뒤에 있고(24시간, 5대) 참여 매장에서 산 물건만 됩니다. 세관 확인과 현금 환급은 따로입니다.
CENTRAL이 아닌 다른 환급 회사 영수증이라면 환급 신청 방법·수수료·입금 기간에 회사별 순서가 있습니다.
근거: 일본 세관 면세 안내 · 절차 상세 · 하네다공항 면세 서비스 (확인 2026-11-06)
출국심사와 심야편
출국심사의 얼굴인증 게이트는 IC 여권을 가진 단기 체류 외국인도 씁니다. 다만 키 135cm 이상이고 혼자 기기를 조작할 수 있어야 하며, 쓰지 못하면 심사 부스에서 수속합니다. 게이트에서는 출국 도장이 찍히지 않으니, 도장이 필요하면 통과한 뒤 직원에게 요청합니다. 항공사 수속용 Face Express와 출국심사 게이트는 서로 다른 것입니다.
자정 바로 뒤에 출발하는 편은 카운터 여는 날짜가 출발 전날일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는 심야 OZ177 카운터를 23:00에 연다고 안내하고, 위 사진도 밤 11시쯤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찍었습니다. 수속을 마치고 시간이 남으면 하네다·나리타 공항 라운지 카드 없이 이용하는 법에서 3터미널 유료 라운지를 고릅니다.
근거: 하네다공항 출국 순서 · 출입국재류관리청 얼굴인증 게이트 · 아시아나 하네다 (확인 2026-11-06)
다음에 읽을 글
- 하네다·나리타 공항 라운지 카드 없이 이용하는 법: 수속 뒤 남는 시간을 보낼 곳
- 11월부터 바뀐 일본 면세: 세관 확인 전에 알아 둘 제도
- 카드에 붙은 해외여행보험, 일본 여행에 그대로 써도 될까: 비행기가 늦어질 때 받을 수 있는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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